2014. 12. 29. 14:40 p_1 반비밀일기

12월 29일

 

 


 

 대관령 양때목장



 

 

-

 

 

연말이라니

 

다 부질없어진다.

 

 

 

모든노래가 크리스마스를 향해 달려오다가

그것을 기점으로 다 의미가 없어진다.

 

트리장식을 위해 만들어 졌던 것은 쓸모가없어지고

트리를 빛내기 위해 장식하던 불빛들도 무색해진다

 

다 의미가 없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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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노말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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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유라몬 2015.01.02 13:0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희도 놀러가요 ㅇ야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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