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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소에서 산 붓

물을 너무 잘 흡수한다.

조금만 적셔도 종이가 물바다가 되어버린다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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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

자연물이 그리기쉬운거구나 ㅡ 느끼며,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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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쎄 뭔가 점점 탁해지는 기분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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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다 두어 번 화가 날뻔 했지만.. 

그래도 완-성. .!


옛날엔 싱싱한 꽃만 이쁜줄알았는데

요즘엔 말린꽃이 핫하네..

좋겄네

말라버려도 이뻐서.


쿠쿳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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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번째 꽃.





이제 자볼까.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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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노말시

2015.01.06 01:54 p_3 개인작업

물감놀이

오늘은 좀 일찍자려구 했는뎁 

갑자기 신이나서 망했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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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야지 사야지 했던 붓 팔레트 

오늘 거하게 과식하고 귀가 길에 우연히 다이소에서 구입-!

무려 붓 여섯자루에 2000원 

껄껄껄 


일회용 붓은 아닌가 의심이 된다.

아니면 한번 그을때마다 털이 두세가닥씩 빠진다거나. . 


이천원짜리 팔레트에 몇 생명이 위태위태한 내 물감들을

짜넣기에 뭔가 마음이 아팠지만

어차피 쓰지도 않으니까 

껄껄



벌써 오년전의 것들이구나............

새삼 닭살이 돋는다.







손구락이 너무 아파.






난장판

바닥 군데군데 파란물이 착색이 되어 버렸다.

왜 안지워지고 난리지 . .





물감 짜는데 한시간이 걸릴 줄이야 ??

짜놓고 씻고오렸는데 아직도 못씻은게 함정..

또 언제자 나는 .. .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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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감색이 너무 이쁘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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